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천 일대를 따라 조성된 5.45㎞의 국내 최장 장미터널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232종, 32만주 천만송이 장미가 피어나는 서울의 대표 꽃 축제로 다채로운 공연, 체험, 홍보, 전시 프로그램 함께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15일 개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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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장미터널을 걷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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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장미을 바라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15일 개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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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15일 개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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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15일 개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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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중랑구 중랑장미공원에서 축제 홍보모델로 나선 구민들이 장미을 바라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