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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1일 국제 NGO 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조합 임직원과 신입직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조합 봉사단은 500인분 식사 준비를 비롯해 배식, 설거지, 정리정돈 등에 참여했다.
지난 2008년부터 건설공제조합은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맺고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일공동체 측도 조합의 꾸준한 나눔이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밥퍼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봉사활동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나눔과 상생을 바탕으로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