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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음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 금산사 잔디광장 메인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인디밴드, 댄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 쉼터존에서는 마술쇼와 버블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행사장에서 김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지역 먹거리 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모악산과 금산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유미 홍보축제실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6월의 푸른 기억을 음악으로 물들여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