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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재단은 오는 30일(토)과 6월 6일(토) 총 2회에 걸쳐 여산면 수은마을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감자밭에서 직접 감자를 수확하는 활동과, 수확한 감자를 활용해 고소한 '감자빵'을 직접 만들어 보는 요리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회차별로 각 26명씩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참여자들은 감자 수확부터 요리 체험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참여자들에게 신선한 감자 1.5kg을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역 농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푸드재단은 이번 체험이 소비자에게는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가에는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 및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병두 센터장은 "이번 감자 수확 체험을 시작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