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체험·공연·푸드트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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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간 특성을 살려 △메모리얼 △체험 △공연 △푸드 등 4개 스테이션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충일을 맞아 마련된 메모리얼 스테이션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태극기 바람개비를 제작해 선로 주변에 설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는 동반 1인까지 기차마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차마을 앞 광장에는 미니기차와 모형기차 조종 등 체험존이 마련되며, 숲속 스테이션에서는 서커스와 버블쇼, 뮤지컬 갈라쇼 등이 펼쳐진다. 구는 6월 초 무더위와 인파에 대비해 냉방 장비를 갖춘 실내 쉼터를 운영하고, 주요 체험 코너는 현장 예약제로 운영해 대기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화랑대 철도공원은 모든 세대가 공유하는 멋과 재미의 테마파크"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사진1] 노원기차마을축제 행사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3d/2026051301000590600032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