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0대 차량 공식 제공
월드컵 디스플레이 테마·OMBC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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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기 운영에 활용되는 차량은 카니발·텔루라이드·쏘렌토·스포티지·K4·니로·쏘넷 등이다. 이번 월드컵이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미 3개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아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라인업을 대표하는 주요 차량을 필두로 미래지향적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또한 FIFA 월드컵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와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MBC)' 등을 통해 전 세계 축구팬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OMBC는 기아의 FIFA 월드컵 파트너십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어린이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FIFA 월드컵을 지원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번 차량 지원은 세계 무대에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기아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모든 참가자와 팬들에게 영감을 주는 경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2007년부터 약 20년간 FIFA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 2030년까지 FIFA 글로벌 대회 등에서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