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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군민들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출정식에는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인 김양수 전 장성군수를 비롯해, 조목래, 김행훈, 김재완 전 장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 사회단체장,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성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석해 지지 연설에 나섰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지난 군정 성과와 향후 발전 구상을 설명하며 "본예산 6000억원 시대, 국·도비 8600억원 유치 성과로 행정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성을 크게 3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맞춤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는 정책 공약 발표와 함께, "더 큰 성장장성, 후세가 잘사는 장성, 경험의 힘으로 확실하게 기회의 장성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후보는 "민선9기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과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집중하겠다"며 "지역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군민과 적극 소통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