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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22일 "정읍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인구 유입과 체류 기반 확대가 필요하다"며 체류·생활인구 분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역내 예식장이 없어서 외지로 나가 결혼식을 치루는 상황에서 예식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 건립으로 청년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정읍 웨케이선 센터 건립으로 외지 인구의 체류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반려동물 행복 공유공간 추진으로 정읍에 연고를 두고 머무는 체류 및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 경기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또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통해 정읍을 찾고 머무는 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세부 공약으로 △예식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 건립 △에너지 자립 체류형 건강마을 조성(지역 활력타운) △한국가요촌 웨딩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KTX연계 광역 출퇴근 청년 교통비 지급 △반려동물 행복 놀이동산 조성 △생애주기 복지통합 안내 서비스 고도화 △정읍 '달하' 웨케이션 센터 건립 △정읍 생활체육 리그 활성화 등 8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앞서 바이오산업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과 미래농업 육성, 문화·관광도시 조성, 생애주기 복지 확대, 친환경 도시 기반 확충 등 지역발전 정책 방향을 순차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