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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모집을 시작한 2호는 만기 2년 3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연 4.0% 구조의 폐쇄형 IMA 상품으로, 운용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도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을 10만원으로 낮추고 24시간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다. 1호 상품 대비 투자기간(만기)도 단축했다.
NH투자증권은 인수금융·ECM·DCM 등 IB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금융 자산 비중을 높이고 대체투자 자산도 선별 편입해 추가 수익을 노린다는 방침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검증된 기업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투자 자산을 선별하고 고객 자금 모집 이전에 편입 자산을 사전에 구축하는 운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본시장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모험자본 공급 플랫폼으로서 IMA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