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깨끗한 북한강 수변환경, 시민과 함께 만들어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8010002592

글자크기

닫기

남양주 구성서 기자

승인 : 2026. 06. 08. 16:51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민·관·군 합동 정화활동 실시…수변·수중 방치 쓰레기·부유물질 수거
남양주시
남양주시가 8일 실시한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 행사에 참가한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화도 지역 사회단체 회원, 시 공무원 등 40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양주시
남양주시와 시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북한강 수질 보전과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남양주시는 8일 화도읍 '더 드림핑' 일원에서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함께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화도 지역 사회단체 회원, 시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북한강 수변과 수중에 방치된 쓰레기와 부유물질을 수거하며 하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굿윌스토어 바자회, 자원순환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키고' 캠페인, 맑은 물 사랑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였다.

남궁완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대표는 "북한강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환경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물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