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회장도 시민 만나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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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은 지난 5일 대구 북구 소재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경기에서 '헌혈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대구FC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경기장 광장에서는 헌혈 버스 운영과 헌혈증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도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헌혈자의 날' 취지에 맞춰 헌혈을 앞장서 실천해온 사람들을 경기장으로 초청해 프로축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iM금융그룹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데이' 운영, 지역 대학 헌혈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iM뱅크와 iM유페이, iM사회공헌재단 등의 자회사가 캠페인에 함께 참여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다가오는 헌혈자의 날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영웅들의 숭고한 나눔 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하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