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업계 유일 단체 수상
헌혈증 614매 기부…생명나눔 실천 지속
|
10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사내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소아암 환아 지원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21년 사내 '헌혈은행' 제도를 도입한 이래 코로나19 시기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 프로모션(2021~2023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 표창(2022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헌혈증 기부(2023년), 한마음혈액원 업무협약 체결(2025년) 등의 상생 행보를 이어왔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그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서 총 614매를 수혈이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