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11일(목) 열린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에서 관계자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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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 서울아산병원이 최첨단 암 치료 장비인 중입자치료기 도입을 위한 착공에 들어갔다. 연면적 4만㎡, 지상 12층의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중입자치료센터는 2031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난치성 암환자에게 맞춤형 정밀의료를 실현하고 국내 암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열린 착공식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박성욱 아산의료원장,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송시열 중입자추진단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도시바社 츠토무 다케우치 대표, 니켄세케이社 코우 이소기미 설계부문 대표, IPARK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울아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