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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부안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재미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부안군의회는 4년간 총 42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152건을 처리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으며, 연평균 160여 건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
또 새만금 SOC 예산 정상화 촉구 건의안 채택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섰으며, 한빛원전 수명연장 및 서남권 해상풍력 송전선로 관련 군민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의정을 적극 실현했다.
박병래 의장은 "부안군의회는 제9대 공식 회기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안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4년 동안 부안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리고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