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을 공유공간서 특수분장 체험”…금천구,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901000657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6. 07. 19.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을회관서 다문화체험 등 프로그램 진행
관내 초등생 대상 20일부터 온라인 접수
20260719[교육지원과] “방학 때, 마을에서 돌본다”… 금천구, 마을 공유공간서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사진)
마을 공유공간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 포스터/금천구
서울 금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집 근처 마을 공유공간을 활용한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금천교육협력특화지구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 협력·지원을 통해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독산 1동 금하마을회관, 독산 1동 커뮤니티센터, 시흥 2동 늘솔나루마을활력소, 시흥 4동 새재미마을활력소 등 4곳에서 이뤄진다. 체험식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신청· 원데이 클래스' 운영을 통해 방학 기간 개별 가정의 스케줄에 따라 유연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문화체험 △시그니처 향수만들기 △특수분장 체험 △스파이더로봇체험 △초코 프레첼 만들기 △나전칠기 자개 갓 키링과 압화 연필꽃이 만들기 △내 손으로 만드는 지구친구 샴푸바 등이다.

참가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금천교육포탈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기찬 구청장은 "아이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배움과 돌봄의 기회를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