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의회, 제373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14건 안건 심의·의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30010011043

글자크기

닫기

부안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7. 30.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원진
부안군의회 김원진 의원이 제373 임시회서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의회
전북 부안군의회가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를 점검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하며 제37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30일 부안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37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청취·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원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건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집행부 간 사전 협의 강화와 정책 제안의 반영 등 협치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위한 책임 있는 군정 운영을 제시했다.

이어 박태수 의원은 '국가균형성장시대, 부안 줄포만 노을빛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이 부안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를 주제로 줄포만 노을빛정원의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 전담조직·전문인력 확충 등 국가정원 조성 기반 마련을 제안했다.

이현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부안군의회 첫 회기로,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과제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의회는 회기 중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며 책임 있는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