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렌터카 G car, ‘미니 쿠퍼’ 도입…카셰어링 수입차 라인업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03010000526

글자크기

닫기

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8. 03.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릉역·김해공항·롯데월드몰 등 전국 5개 G car 존서 이용 가능
앱·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EV3·G80 등 신차 라인업도 강화
94919_3523987_1785715763619767504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 car가 '미니 쿠퍼'를 카셰어링 차량으로 새롭게 도입했다.

3일 그린카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미니 쿠퍼는 나누크 화이트와 칠리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운영되며 G ca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차량은 강릉역 KTX, 경주역 KTX, 김해공항,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월드몰 등 전국 5개 G car 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지역은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 G car는 미니 쿠퍼 도입을 기념해 한 달간 공식 앱과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미니 쿠퍼를 대여한 고객은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미니 쿠퍼 5도어 4시간 대여 쿠폰과 G포인트를 제공한다. 미니 쿠퍼 이용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고객에게도 별도 경품을 증정한다.

미니 쿠퍼는 1959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프리미엄 소형차다. 이번 모델은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4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기존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등 실내 구성을 대폭 개선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최근 미니 쿠퍼를 비롯해 기아 EV3, 제네시스 G80, 디 올 뉴 셀토스, 2026년형 쏘나타 등 신차를 잇달아 도입하며 차량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미니 쿠퍼 합류를 통해 고객들이 수입차 특유의 주행 감성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이동 수요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현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