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문경온천 인접해 관광 동선 편리
가족여행 등 평일 관광객 숙박 부담 완화
|
19일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할인은 오는 23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진행되며 일요일부터 목요일 사이 입실하는 객실 이용객에게 적용된다.
할인 기간에는 기존 객실 이용료에서 30% 낮은 가격으로 힐링휴양촌을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을 피해 문경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나 평일 여행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다.
힐링휴양촌은 문경의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와 문경온천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숙소를 거점으로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 편리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관광객이 적은 평일에는 보다 여유롭게 문경새재를 둘러보고 문경온천을 찾는 일정도 짤 수 있다. 객실료 할인까지 활용하면 숙박과 관광을 연계한 평일 문경 여행의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임기홍 문경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평일 객실료 30% 할인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힐링휴양촌을 이용하고 문경의 다양한 관광지를 여유롭게 즐기길 바란다"며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문경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