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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이 양 목조른 기억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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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희 기자

승인 : 2010. 03. 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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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오은희 기자]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인 김길태(33)가 살해 혐의에 대해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15일 "'김이 (이 양의) 목을 조르고 입을 막았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관련, 오후 8시30분 브리핑을 통해 밝힐 계획이다.
오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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