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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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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 전문 기자

승인 : 2010. 05. 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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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윤경숙 전문 기자]롯데백화점은 사랑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5일부터 15일까지 본점과 광복점에서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특수 제작한 터치스크린 기계를 통해 ‘하트 만들기’, ‘꼬옥 안아주기’, ‘찐하게 키스하기’ 등 세가지 사랑 표현 중 한가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 해당 사진을 바로 본인의 핸드폰으로 저장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롯데백화점 해당점 3만원 이상 구매영수증을 지참하고 사은행사장을 방문하면 사랑표현 난이도에 따라 1/2/3천점의 롯데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지급된 롯데포인트 동일 금액만큼을 에티오피아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에디오피아 내에 현재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460명 중 코리아 빌리지에 거주하는 참전용사는 80명이며, 이들 대부분은 수입이 거의 없어 생계가 어려운 빈곤층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마케팅부문장 정승인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만들고 특히 에디오피아 참전용사 가족에게까지 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는 사랑하는 이와의 예쁜 사진도 간직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롯데포인트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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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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