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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
올해 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K팝 열풍을 주도한 한류가수 소녀시대가 내년부터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드라마 ‘사랑비’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제시카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 유리는 SBS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먼저 윤아는 ‘사랑비’를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윤아 장근석 주연의 ‘사랑비’는 ‘가을동화’, ‘겨울연가’의 윤석호 PD와 오수연 작가가 10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
70년대 서인화(장근석)와 김윤희(윤아)의 순수한 사랑을 통해 첫사랑의 애틋함과 설렘을 추억하고, 2012년 서준(장근석)과 김하나(윤아)의 트렌디한 사랑을 통해 남녀 간의 진정한 사랑을 그려나간다.
윤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청순한 외모를 가졌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운 70년대 김윤희와 그의 딸이자 명량 쾌할한 김하나를 동시에 연기한다.
제시카는 ‘난폭한 로맨스’에서 극중 남자 주인공 무열(이동욱) 의 옛 연인인 강종희 역을 맡았다. 극의 중반부부터 비중 있는 활약을 할 예정이다.
그는 이미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에서 주인공 엘 우즈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어, 드라마를 통해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리는 ‘패션왕’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SBS는 27일 유리가 지난 24일 배우 유아인, 신세경, 이제훈과 함께 첫 대본 연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리는 동대문 시장에서 출발한 한 청년의 패션업계 성공기를 그린 이 드라마에서 안나 역에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샐러리맨 초한지’ 후속으로 내년 3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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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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