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정 경험과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군민의 삶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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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장에서 군민 삶을 함께해 오면서 이미 군정과 의정 경험을 해 본 군수 후보로서 함평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통합시와 인접한 월야·해보면은 인구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며 "행정 경험과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함평군의 미래를 확 바꾸어 군민의 삶이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이 바로서야 함평군이 바로 선다"며 "능력있는 공무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고 승진하는 인사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는 "함평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존 농민수당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농촌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선정)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 후보는 그가 지난 군수 재임시 1000원 버스 도입과 전국 최초로 농어민수당을 신설해 1년 120만원을 지급했다"며 "이제는 현실에 맞게 7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확대 지급하고, 시범사업 대상지역 공모에 선정될 시 올해 7월부터 모든 군민에게 매월 2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평의 미래를 '모두가 그리는, 모두가 꿈꾸는 함평'을 만들겠다"면서 "선거가 끝나면 지지여부에 관계없이 모두가 소중한 군민이라며 갈등·비방·분열보다는 통합으로, 말보다는 실천으로, 함평을 더 함평답게, 4년 후에는 저 사람 이윤행 잘 뽑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죽을 힘을 다해 함평 군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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