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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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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기자

승인 : 2012. 02. 06. 17:20


신세계첼시(대표이사 최우열)는 3일 오후 부산 기장군 장안택지개발 예정지구에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기공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신세계첼시
[아시아투데이=김옥빈 기자] 신세계첼시(대표이사 최우열)는 3일 오후 부산 기장군 장안택지개발 예정지구에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안경률 국회의원,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시의회 의장, 오규석 기장군수, 잔칼로 필랄티가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인터내셔날 개발 부사장, 최우열 신세계첼시 대표, 허인철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첼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15만8130㎡(약 4만8000평)의 부지에 연면적 약 4만3000㎡(약 1만3000평), 매장면적 3만1380㎡(약 9492평)의 규모로 내년 9월 오픈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 첼시가 아웃렛을 여는 것은 여주와 파주에 이어 부산(기장)이 3번째이다.




김옥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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