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지수, ‘러브 어게인’ 일본 원작자와 만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640889

글자크기

닫기

황남구 기자

승인 : 2012. 05. 16.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 JTBC
 ‘러브 어게인’의 원작자와 주연배우 김지수가 만난다.

JTBC는 16일 현재 방송중인 수목 드라마 '러브 어게인'(극본 김은희, 연출 황인뢰)의 동명 원작 드라마 작가인 이노우에 유미코와 프로듀서 구로다 테츠야가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러브 어게인’의 원작인 일본 TV 아사히 드라마 ‘동창회-러브 어게인 증후군’의 원작자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판 여주인공 김지수와  만난다. 

이노우에 유미코와 구로다 테츠야는 ‘러브 어게인’ 촬영장과 JTBC 본사를 방문해 제작진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창회-러브 어게인 증후군’의 이노우에 유미코는 기무라 다쿠야 주연의 ‘굿 럭’, ‘엔진’, ‘화려한 일족’ 등을 집필한 TV 드라마의 거장이다. 국내에는 드라마 ‘하얀 거탑’의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러브 어게인’은 시골 남녀공학 중학교 졸업생들이 30년 만에 동창회에서 모여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황남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