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IP종합건설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프라비다 162'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입구역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지하 2층~지상 19층 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19.82㎡ 오피스텔 92실, 18.70㎡ 근린생활 70실 등 162실로 이뤄졌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관악IC가 인접했고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인근에 있다. 신림선 경전철 개통이 예정됐다. 서울 최초의 지하고속도로 신림~봉천 터널이 2017년 개통 예정이라 교통여건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관악구 행정, 보건 중심지역으로 관악구청, 관악구 보건소, 관악경찰서, 관악구민회관 등 시설이 밀집했다.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재학생과 연구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분양가는 1실당 1억2500만원부터 시작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70% 무이자대출, 잔금 20%의 계약조건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문의 : 1566-5138)
- 임해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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