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국 미스터리 호수, 순식간에 ‘핏빛’+‘악취’ “원인도 몰라 더 섬뜩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932213

글자크기

닫기

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1. 29. 1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 미스터리 호수, 순식간에 '핏빛'+'악취' "원인도 몰라 더 섬뜩해"/사진=오센
중국 미스터리 호수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28일 중신망 등 중국 현지매체들은 중국 칭다오시의 한 인공호수가 붉은 빛으로 물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원 관리자는 "호수물이 갑자기 붉게 변했고 수면에는 옅은 기름띠가 형성됐다"며 "물에서 악취가 난다"고 전했다.

이에 신고를 받고 해당 관청의 수질관리처 및 전문가들이 조사에 나섰지만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중국 미스터리 호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이 또? 중국에서는 정말 불가사의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 '혹시 누가 약품이라도 탔나? 정말 피인가?", "사진으로 보니까 진짜 무섭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