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김포 신곡양수장에서 한강물을 취수해 농업용수관로를 통해 강화 북부지역 680ha에 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2년께 공사가 준공되면 상습 가뭄지역인 강화 북부 양사면 일원에 안정적 용수공급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인식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재해재난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설물 점검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 및 사업현장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모든 시설물과 공사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규정과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