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흥국생명, 변액보험 글로벌채권형 수익률 1위 유지
2020. 08. 13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27.3℃

베이징 22.3℃

자카르타 28.6℃

흥국생명, 변액보험 글로벌채권형 수익률 1위 유지

기사승인 2020. 07. 15. 14: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흥국생명보도자료이미지01
흥국생명의 변액보험 해외투자 ‘글로벌채권형’ 펀드의 지난 1년간 수익률이 전체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생보협회 공시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가 설정한 순자산규모 100억원 이상의 해외채권형 펀드 가운데 흥국생명의 글로벌채권형 펀드 수익률이 10.53%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수익률 설정 기간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이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연초 이후 수익률도 7.56%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의 ‘글로벌채권형’은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에 위탁해 운용하고 있으며 주로 선진국에서 발행된 국채와 투자적격채권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펀드다. 이 펀드는 흥국생명의 ‘베리굿 변액보험’ 상품에서 설정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기초자산 중 투자등급 회사채 ETF가 미 연준의 적극적인 회사채 지원정책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며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기초자산의 비중을 적절하게 조절한 것 또한 펀드 수익률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제목 없음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