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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년 연속 공모 선정

부안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년 연속 공모 선정

기사승인 2020. 09. 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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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행안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지/제공 = 부안군
부안 신동준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작년에 이어 3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산업) 건물 등의 특정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원 공모 사업이다.

군은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고에 따라 부안읍, 행안면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에 6월 공모신청 했다.

이후 공개평가를 거쳐 최종 총사업비 19억2천3백만원 중 국비 9억2천5백만원을 확보했고, 2021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2021년에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의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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