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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 직원 2명 코로나 확진

[단독]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 직원 2명 코로나 확진

기사승인 2021. 03. 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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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 M16 공장 준공<YONHAP NO-1936>
SK하이닉스 경기 이천 M16 공장 전경 /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경기도 이천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3일 SK하이닉스와 업계에 따르면 이천 사업장에서 일하는 임직원 1명과 협력사 임직원 1명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자의 주요 동선인 기숙사 커뮤니티센터와 R&D센터 9층 일부 구역은 방역지침에 따라 폐쇄됐고 긴급 방역을 진행 중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들 외에 이천 사업장 임직원들은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밀접접촉자를 선별 중이다.

SK하이닉스는 보건당국 역학조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당사는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해 정부의 방역지침보다 강화된 방역지침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임직원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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