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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국내·외 혁신의료기기 시장 동향과 성공 사례 △혁신 의료기기 인허가 정책 및 품질관리 △혁신의료기기 개발 실무(개발·제품기획·임상설계) △혁신의료기기 사업화 방법과 전략(급여등재·지적재산권·투자유치·정부지원사업) 등 4개 분야와 26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330명으로 △혁신의료기기 지정·신청 업체 △혁신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제조기업 △혁신의료기기 연구 개발자 △기타 혁신의료기기 개발이나 제품화에 관심 있는 사람 등이다. 정원 초과 시 순서대로 우선 선발할 수 있다.
식약처와 중국(NMPA)·싱가포르(HSA) 규제 기관 담당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산업진흥원 전문가, 스탠포드 대학 등 교수진, 미국의료기기진흥협회·아시아인허가전문가협회 협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교육 신청은 16일까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이번 교육과정으로 양성된 전문가들이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혁신의료기기 개발을 촉진하는 한편 혁신의료기기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