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2021 하반기 기술창업기업 신규 입주 모집

기사승인 2021. 09. 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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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용 공간과 사무집기 인터넷 통신 등 무상 제공
성장관 전경
성장관 전경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는 2021년 하반기 기술창업기업 대상 신규 입주 모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입주 기업 모집은 기술적, 산업, 지능화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아이템과 사업성을 갖춘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함이다.

기술창업기업으로 입주하게 되면 △입주기업 사무실 전용 공간과 사무집기 인터넷 통신 무상 제공 △회의실, 휴게실, 공용작업실, 대강당 등 시설 무상 제공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획득, 국내외 인증, 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 △창업 학습프로그램, 기술창업 세미나 등 창업정보 연계 및 제공 △스타트업 관련기관의 정책, 자금, 마케팅 등의 사업 안내 △경영·기술, 세무, 회계, 법률 등 성장 단계별 종합 컨설팅 지원 △입주기업 기업대표자협의회 가입을 통한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지원 등 창업에 있어 필요한 A부터 Z까지의 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수원시 창업기술센터는 창업관과 성장관 두 곳으로 창업관은 고용 인원 3인 이내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성장관은 4인 이상 기업에 배정된다.(면적 호실마다 상이) 입주시 임대료는 무료이며, 보증금은 창업관 100만 원, 성장관 200만 원이다.(관리비 별도 부담)

도시재단 허정문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 기술의 빠른 확산 속 혁신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 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자격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 중 창업지원센터 입주 후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 창업 3년 이내의 스타트업 및 기술 집약형 창업자(공고일 기준)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1차 서류 평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 기업이 선정된다. 신청서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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