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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지난 2016년부터 공영홈쇼핑, NS홈쇼핑, K쇼핑과 함께 ‘TV홈쇼핑 지원사업’을 펼치면서 중소벤처 62개사를 지원해 현재까지 4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진흥원은 이번 홈앤쇼핑과의 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TV홈쇼핑 채널 진입을 열어주고 기업매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협약 첫 방송으로 오는 10월 말 ㈜에이치엠오의 재첩진국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어 참기름 전문기업인 ㈜그이름도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류해필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TV홈쇼핑과 같은 비대면 온라인마케팅은 기업에 있어서 필수적인 판로이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이 홈앤쇼핑을 통해 많은 판매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찬 홈앤쇼핑대표는 “성남시에는 좋은 품질을 지닌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참신한 우수기업 제품을 발굴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