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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 산후조리원 방역 현장 점검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 산후조리원 방역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21. 10. 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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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15일 충북 청주시 한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방역 현장 점검을 하며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사진>은 “산후조리원 내 감염병 유입과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양 1차관은 이날 오후 2시 충북 청주시 해피맘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후조리원 방역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감염 예방 현장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양 1차관은 이날 임신부실·영유아실·휴식공간·식당 등을 돌아보며 종사자·산모·신생아 관리 현황, 시설 내 마스크 착용·손씻기·환기·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안전 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양 1차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산후조리원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의 협력과 노력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안전한 돌봄 현장을 만들고 있다”며 산후조리원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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