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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지난 7일 대전시와 조폐공사가 IT융합, 인쇄, 안료, 필름, 압인 등 64개 IT융복합기술을 대전중소벤처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기로 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 준비됐다.
설명회에서는 조폐공사의 무상이전기술 뿐만 아니라 KAIST의 8개 IT·바이오 융복합 기술과 한국기계연구원의 메타디스플레이 기술도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조폐공사 및 KAIST, 기계연의 70여개 우수기술이 수록된 기술소개 자료를 제작해 기업이 우수 유망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자에게 이메일로 제공한다.
아울러 수요기업 필요기술과 다양한 사업화 지원제도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기술상담도 진행된다.
기술발표와 강연 및 기술상담에 대한 세부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의 사업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메일(jlroi@djtp.or.kr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실)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특별 비상대책 방역수칙에 따라, 직접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줌을 통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상현 대전시 과학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기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공공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매칭된 기술에 대한 후속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