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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츠의 대표 상품인 네모팬티는 매 시즌 이태리패션쇼에 출품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네모팬티 시즌4는 이전 시즌에 비해 컬러 활용도를 확대했다. 지난해부터 시즌3까지 출시 후 판매해 온 네모팬티 시리즈는 삼각팬티, 속바지, 거들을 하나로 합친 올인원 컨셉인 상품이다.
이 제품은 섬유회사인 렌징사의 식물성 섬유인 텐셀원단을 활용했고 체형에 맞게 제작해 말림현상을 최소화했다. 네모팬티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8만7000세트를 판매했고 누적 상품평은 5477개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벨리츠는 올해 S/S 시즌에만 네모팬티에 이어 라운지웨어, 남녀 파자마세트 등 총 16만 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네모팬티 후속 상품으로 ‘시어서커 여성 라운지웨어 세트’를 다음달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
쇼핑엔티 벨리츠담당 상품기획자는 “지난해 선보였던 네모팬티의 소비자 후기를 반영해 퀄리티를 높이는 동시에 편안함을 선보이는 신규 아이템 개발에도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벨리츠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