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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는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믹스의 데뷔 싱글 ‘애드 마레’에 보내준 전 세계 K팝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라이트 버전을 발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드 마레’는 지난해 7월 ‘블라인드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처음 소개됐다. JYP가 2022년 2월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데뷔 싱글 한정반이라는 정보만 공개한 채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단 열흘간 사전 예약을 진행했고, 선주문량 6만 1667장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판매 개시 당일인 16일과 18일 핫트랙스, 17일 인터파크, 18일과 19일 예스24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의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JYP는 데뷔 싱글 일반반인 라이트 버전을 정식 발매하고 한정반을 구매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라이트 버전은 지난 15일 오후 4시부터 국내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추후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 통화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엔믹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애드 마레’를 발매하며 데뷔를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