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6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위믹스 소각을 위한 기술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오래 걸일 일은 아니고 1~2주 내에 2% 소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위믹스 소각 계획 철학을 말씀드리면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에 단기적인 가격 부양을 위한 소각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저희가 생각하는 위믹스 생태계가 성장했을 때 코인홀더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반영한 소각 플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생태계의 성장 성과 지표를 위믹스의 가격이라고 봤기 때문에 가격에 연동해서 소각 계획 세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