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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이르면 올해 여름 메인넷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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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승인 : 2022. 02. 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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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6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르면 올해 여름쯤 메인넷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메인넷 개발은 기술적 난이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누가 써줄것이냐가 오히려 난이도가 훨씬 높다”며 “난이도가 높은 부분을 위메이드는 이미 해결했다. 전세계 1등 블록체인 게임을 가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코인, NFT 거래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에 있는 개발자들이 저희 생태계 안에 들어와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하는데 내부인재로 충분하지 않아 외부인재를 충원하고 이를 더 빠르게 촉진할 수 있는 M&A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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