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다음달31일까지이며, 발굴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 4차산업 및 신산업(메타버스, 블록체인, 헬스케어),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 분야의 규제 합리화 등 일상과 생업 현장을 둘러싼 모든 규제와 관련한 개선안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여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서식을 활용하여,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여주시청 감사법무담당관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행정안전부와 시·도 검토 및 공모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최우수 1명 50만 원, 우수 3명 각 30만 원, 장려 16명 각 1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시민이 일상과 생업 현장에서 느끼는 각종 규제(법령, 제도, 규정 등)를 적극 발굴·개선해,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민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