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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중기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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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7. 19. 09:02

안양산업진흥원 사옥
안양산업진흥원
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메프, 쿠팡 등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을 중심으로,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 기업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안양시 특별기획전 참여,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안양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완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모집기간은 8월 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안양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 확보 및 제품 인지도 강화를 확보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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