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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 시의회 의원들은 '국립창원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한 강기윤 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남원 공공의대 설립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의원들은 이날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의대 정원은 기존의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 의사 정원 확대와는 별개로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앞서 이들 의원들은 앞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고영인 국회의원과 최강욱 국회의원과의 면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관련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남원시의회는 코로나19와 관련,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의료 분야에 필요한 인력 확보가 필수 요소가 된 점을 부각시키고 남원시민의 숙원사업인 공공의대 설치법 통과를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