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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박하림 프로와 함께 떠나는 ‘베트남 달랏 골프투어’ 선봬

한진관광, 박하림 프로와 함께 떠나는 ‘베트남 달랏 골프투어’ 선봬

기사승인 2022. 11. 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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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은 '박하림 프로와 함께하는 베트남 달랏 동계 골프'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베트남 달랏은 해발 1500m 고산지대에 위치한 가운데 연중 최저 18도, 최고 23도의 기후 환경을 갖춰 우리나라 봄, 가을 같은 시원한 날씨를 자랑한다. 덕분에 동남아 지역에서 거의 유일한 여름철 골프 여행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이번 여행에는 드라이빙 레인지, 벙커, 퍼팅 집중 레슨이 포함됐으며, 3명의 프로가 원포인트 필드 레슨까지 진행한다. 상품은 베트남 달랏에서 필드 라운드를 즐기며 레슨 프로계의 최고수 박하림 프로의 골프 집중 레슨도 받을 수 있다. 박하림 프로 외에도 KPGA 프로인 안백준 프로, KLPGA 김솔비 프로도 동행한다. 

평소 라운드 중 겪었던 문제점과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등 실제 필드에서 적용 가능한 박하림, 안백준, 김솔비 프로만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또한 박하림 프로의 강연, 질의 응답 및 호텔디너 석식이 포함된 골프 토크 콘서트도 마련했다.

해당 상품은 날짜별 40명 선착순 출발로 내년 1월 7부터 1월 21일까지 단 2주간만 진행되는(1월 7일,14일 4박 6일, 72홀·1월 11일, 18일 3박 5일, 54홀) 박하림 프로 특별 동계 프로그램이며, 초특급 달랏 팰리스 헤리티지호텔 숙박 및 마지막날 17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이 포함됐다.  

골프장은 1992년 최초 개장하여 10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달랏 팰리스 C.C, 2016년 KLPGA 원터투어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AT1200 C.C, 전원적인 풍경과 환상적인 골프코스를 제공하는 달랏 쌈투엔람 C.C를 이용한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한파로 국내 필드 라운딩이 어려워지는 동계시즌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씨의 동남아 골프여행지가 인기"라며 "이 상품을 통해 올 겨울 베트남 달랏에서 여유로운 라운딩과 더불어 박하림 프로의 레슨으로 스코어 향상까지 도전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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