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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STAY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와 청년창업기업의 청년직원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하고자 LH 전북본부와 협력해 최대 2년(24개월)동안 임대주택의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지원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군산 STAY 사업은 4년간 36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입주해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입주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지원자격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 창업 7년 미만의 기창업자, 또는 청년 창업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직원이다.
또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세대의 월평균 소득은 1인 가구 335만 3884원, 2인 가구 500만 5914원, 3인 가구 671만 8198원 이하여야 한다.
주소가 타지역에 있는 경우 입주 후 1개월 이내에 군산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예비창업자는 사업에 선정된 후 6개월 이내에 군산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접수는 군산시청 7층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신청받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 후 LH 전북본부의 대상자 검증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기타 군산 STAY 사업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일자리경제과 창업사회적경제계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