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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민 창업 요람’ 홍성군, 다온지구 새뜰마을 센터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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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5. 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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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생태계 조성-지역 발전 새 동력 으로 역할
20일 (홍성군, ‘다온지구 새뜰마을 창업센터’ 운영)
다온지구 새뜰마을 창업센터./홍성군
홍성군 청년·지역민의 창업을 지원하는 다운지구 새뜰마을 창업센터가 문을 열었다.

20일 홍성군에 따르면 새뜰마을 창업센터는 홍성읍 문화로에 지상 2층 연면적 138.48㎡ 규모로 건립됐다. 창업 환경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다.

1층은 청년·주민들의 창업연습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은 사무실 및 회의실로 창업 관련 교육 및 예비창업자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창업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새뜰마을 창업센터를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의 중간지원조직으로 역량을 키워온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창업그룹과 창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창업 생태계 및 네트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희채 군 도시재생과장은 "창업센터를 통해 지역의 창업 환경이 더욱 조성되고 이를 기반으로 도시재생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업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진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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