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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 “강소기업·공공기관 유치 남원 경제 부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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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7. 01. 13:10

드론 레저·스포츠·관광 인프라를 구축
과감한 도전으로 남원 미래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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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은 1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20대 핵심 성과'와 '역점 프로젝트100' 등 그간의 성과와 향후 시정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박윤근 기자
"후반기부터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국유재산과 부지교환 및 2026년 운영목표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강소기업, 공공기관 등을 본격 유치해 남원경제 부흥 견인하겠다"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은 1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민선 8기 취임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8기 후반기에는 주요 현안들에 대해 시민만족과 균형발전, 성과실현 등을 시정 운영방향으로 정해 속도감 있게 강력히 밀어 붙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년 차부터는 남원의 미래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시민과 더욱 협치하면서 일하는 성과 중심의 조직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구체적으로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국유재산과 부지교환 및 2026년 운영목표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강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등 남원의 경제 부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남원의 미래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드론 레저·스포츠·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곤충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등 더 과감한 실행, 끊임없는 도전으로 작지만 강한도시, 성장잠재력 높은 도시 남원의 더 큰 미래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최 시장은 "지방소멸위기 같은 녹록치 않은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난 2년간 눈부신 시정성과를 창출하는 등 그야말로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남원시정 대변혁을 함께 만들었다"며 "새로운 2년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남원의 미래를 한 마음 한뜻으로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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