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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수원시 의료복지관련 담당 공무원 및 실무자 80여명이 함께했다.
설명회는 거동이 불편한 도민 누구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작한 '돌봄의료서비스'와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되어 시작된 수원시 재가의료급여사업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뤘다
정일용 수원병원장은 "도민의 건강과 병원을 찾기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병원의 문턱을 낮추어 병원을 쉽게 이용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실무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