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지역 IT/SW기업 14일까지 신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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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오는 9월 24일 전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지역 디지털·SW 인재의 취창업 연계를 위한 '제2회 J-디지털 취·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첫 페스티벌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전주대학교·우석대학교·비전대학교 링크사업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취업 연계를 위한 주요 프로그램으로 △IT/SW 분야 채용계획이 있는 우수기업의 면접채용관 △지역 공공기관 등 SW분야 채용설명관 △창업전문가 컨설팅관 등이 마련된다.
또한 참석자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취·창업 명사특강 △취업선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이외에도 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취업지원 정책과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프리마켓과 푸드트럭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신제품이나 아이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페스티벌에 참여할 전주·완주 지역 IT/SW기업의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페스티벌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