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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 주민등록상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 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이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 노인틀니: 완전 및 부분틀니 급여 적용 후 본인부담금 지원(평생 1회 지원하며 상악과 하악은 별도 지원이 가능)△임플란트: 1인 평생 2대 지원(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는 제외, 틀니와 중복지원은 불가) △지대치(보철물을 붙잡아주는 치아) 보철: 악당 최대 2개(2악당 최대 4개)까지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단, 대상자가 아닌 치료기관으로 시술비용을 지급한다.
지원 희망 대상자는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보건소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 후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희망하는 치과의원에서 의치(틀니)·임플란트를 시술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노인의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