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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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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이 ‘제1회 사내사진 공모전’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8여점의 사진이 출품됐으며 임직원들의 직접투표를 통해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장려상(10명)이 선정됐다. 수상작 13점은 내년 달력으로 제작해 전 임직원에게 배포 될 예정이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소통과 참여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사내사진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리테일 영업이 회복세를 보이는 등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1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이 같이 평가했다. 서 사장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선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금융영토를 더욱 확장시키는 ‘게임 체인저’가 되자”고 덧붙였..
뉴프라이드가 중국 면세점 사업 본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다. 1일 오전 9시8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2090원(29.9%) 오른 908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뉴프라이드는 종속회사인 뉴프라이드코리아가 중국 업체와 면세점 사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1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이제는 사야할 때라며 목표주가 1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737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유가하락에 따라 시장 예상치(2976억원)를 하회하나 적자는 아닐 것이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32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최근 등유와 경유..
◇단기 유망종목 △농심 - 국제곡물 가격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안정, 해외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 ‘짜왕’ 출시를 기반으로 라면시장 점유율 회복에 성공한 가운데 프리미엄급 제품 라인업 강화 - 하반기에도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전망 △더존비즈온 - 전국 11만 중소·중견 기업과 9000여 개의 세무회계사무소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 -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으로 클라우드 사업이 손익 분기점..
유안타증권이 출범 1년 만에 재무안정성 확보와 내실 경영을 통해 선두권 증권사로의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동양그룹사태 이후 힘들었던 유안타증권은 올해 들어 후강퉁 시장 공략을 내세워 고객관리의 명가라는 과거의 명성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후강퉁 시장에서 20%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중국시장 공략을 성공적으로 한 것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이었다는 평가다. 지난해 10월 1..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사장의 ‘서비스 선택제’ 도입에 임직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그동안 개인 성과급 폐지 등에 불만을 품은 직원들이 다른 증권사로 이직하기는 했지만 이처럼 집단적으로 문제 제기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서비스 선택제는 고객의 주식 위탁 계좌를 상담 계좌와 비상담(다이렉트) 계좌로 나누고 상담 계좌를 선택한 고객에게만 개별 주식 투자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연금저축·개인형퇴직연금(IRP) 신규 가입과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 신규 가입고객이 월 15만원 이상 3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100만원 이상 가입시 1만원 모바일상품권을, 400만원 이상의 타사 연금을 이전 시에는 3만원 모바일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기존 고객의 경우 연금펀드에서 연금저축으로 전환..
아모텍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시장의 수혜주라는 증권가의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모텍은 전거래일 대비 1400원(7.45%) 오른 2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페이 중국 시장 진출과 알리바바의 페이워치 출시 등 간편결제 서비스가 스마트워치를 통해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아모텍은 세라믹 칩·안테나 차폐 관련 독보적 기술을 보유해 국내 부품업체 중 최대..
NH투자증권은 30일 자동차산업에 대해 이익전망 불확실성 완화로 밸류에이션 회복과정 지속될 것이라며 완성차 최선호주로 현대차를 제시했다. 투자유망 부품주로는 현대모비스·에스엘·평화정공을 추전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수요성장세 둔화와 중국 수익성 하락 등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면서도 “국내 자동차 업종은 신차출시 시점에서 원화약세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대적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조 연..
NH투자증권은 30일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의 최종 승자는 ‘근거리무선통신(NFC)’가 될 것이라며 관련 수혜주로 아모텍과 삼성전기를 추천했다. 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페이는 국내 출시 한달 만에 사용자수 60만명을 돌파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28일 미국에서 선보인데 이어 중국과 유럽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다음달 2일 출시하는 스마트워치 기어S2에도 삼성페이..
현대중공업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조4000억원이 넘는 보유주식을 처분한 가운데 7000억원가량을 추가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발생한 3조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추가 자산 매각은 불가피하다는 게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이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달 24일 현대중공업은 보유하고 있던 현대자동차 주식 316만4550주를 4999억원에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삼성SDI와 LG화학 등의 주가가 폭스바겐 디젤승용차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으로 전기차의 친환경성이 부각되면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계 최정상급 기술력을 가진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인 삼성SDI의 주가는 18일 9만8600원(종가기준)에서 25일 10만5000원으로 6.49% 상승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독일 폭스바겐과 아우디 브랜드의 디젤엔진 승용차 중 일부가 매연검사 회피..
한국정보인증과 라온시큐어 등의 주가가 모바일 간편 결제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페이’ 수혜주로 꼽히는 한국정보인증의 주가는 올해 초 3475원에서 지난 25일 1만8700원으로 올랐다. 한국정보인증은 ‘삼성페이’ 제휴 금융사에 지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제 건당 인증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향후 삼성페이 성장에 따라 매출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업..